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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심 2009.07.29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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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완목사 2009.07.29 15:19
shuara 2009.07.3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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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심 2009.07.29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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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많이 고생해 주셔서 저희가 편안하고 널찍하게
창고를 쓸수 있게 되었네요..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용완목사 2009.07.2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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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런 수고와 섬김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shuara 2009.07.3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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