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subImg01
          • 정연미  2013.02.12  22:03

             신고

          • 한 달 동안 정말 바쁘셨겠어요~
            은혜교회와 빅토리아를 향하여 같은 마음을 품는 동지가 생긴 것 같아 기쁘네요 ㅎ ㅎ(목사님 마음이 더 크시겠지만ㅋ) 더욱 힘 주셔서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할게요^^
          • 박규동  2013.02.14  15:33

             신고

          • 김현성 목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립고 보고싶네요. 탁구도 함께 치고싶고...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김현성  2013.02.14  21:01

             신고

          • 박규동 집사님. 그러게요. 저도 탁구치고 싶어요. 여기도 탁구대는 있는데 선수가 없네요. 선수 출장 한 번 오세요. 이제 좀 여유 있어요.
          • 김현성  2013.02.14  21:02

             신고

          • 정연미 집사님! 광주가면 한 번 뵐께요. 지척인데 못 뵈네요.
          • 조용완목사  2013.03.10  05:56

             신고

          • 이젠 두달이 넘었겠네요... 시간 빠르네... 빠른 시간보다 더 빠른 구원의 은혜가 넘치는 사역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