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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cia Hong  2011.01.1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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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성가대 좋았습니다.
            집사님의 미리 받으신 기쁨 + 지휘자 집사님과 대원들의 노력이었겠지요?
            염심히 살아가자구요.
          • 조용완목사  2011.01.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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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선가 들었던 선율, 그리고 따라부를 수 있는 듯, 없는 듯 한 찬양. 은혜가 넘쳤습니다. 표정도 은혜였고요.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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