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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완목사  2010.12.0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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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지신 분들의 얼굴은 아쉽지만, 새로운 얼굴이 함께하니 기쁘네요... 다들 다비다화 되고 계신 모습 축복합니다.
          • 서연심  2010.12.01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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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저희 부목자는 지금 한국 방문중인 최의정 자매구요..
            호집사님은 연락 담당으로 섬겨 주십니다.
            그리고, 잘 위로해주는 목자로 칭찬해 주시니 너무 기쁩니다.
            너무 맛있는 귀한 음식과 장소로 섬겨주신 이순희 집사님 감사합니다.
            새로 시작하시는 사업도 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 김현성  2010.12.0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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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목장 방문했습니다. 세 가지 놀랐습니다. 그 멀고 먼 장소에 놀랐고요. 깊이 있는 나눔에 놀랐고, 처음 방문한 분에 대한 배려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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