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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완목사  2010.11.27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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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도 많이 아쉽네요. 늘 주님과 함께 하시는 삶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밴쿠버 중앙일보의 칼럼도 잘 읽었습니다. 많이 유익하네요.
            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200t200&wr_id=1445
          • 이선영  2010.11.2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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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 달랐던 만남이었던것 같아요. 한 수미성도님과 가연,온 가족의 환하게 웃는 모습 오래 도록 기억날 것 같고 어느 곳에 가시더라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주 안에서 복된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서성희  2010.11.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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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전 빅토리아에 정착하시고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빨리도 가버렸네요, 너무나 아쉽지만 우리모두 하나님안에서 한가족임을 잊지않고 한국에가서도 은혜장로교회잊지마시고요, 항상 주님안에서 모든일이 이루어지길 기도드릴께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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