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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심  2010.11.1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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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어는 시체만 조금 봤습니다.
            대신 약간의 걷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지만 내년을 기약해야 할 것 같아요.
          • 조용완목사  2010.11.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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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번에 연어 낚시를 해보셔도 될 것 같은데요...
            목장 게시판에 올리셔도 될 듯 싶고...
            축복합니다.
          • 이선영  2010.11.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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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를 보며 안타까워 했는데 표정들은 왜 이리도 밝으신지^^ 너무 보기 좋네요.
          • 서성희  2010.11.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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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희집사님의 걷기는 그누구도 따라올자없었습니다, 우리가 올라갔던 그비탈길 다시한번 제데로 도전해요~ 너무나 맜있게먹었던 라면이었어요. 커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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