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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완목사  2010.11.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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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아주 은혜로운 예배였습니다. 예배를 위해 수고해 주시고 섬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찬 목소리로 찬양드리신 찬양팀, 축복송 연습까지 시켜준 형제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언어, 문화, 피부는 달라는 달라도 우린 주안의 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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