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의 교제  > 자유게시판
            • 조용완목사  2010.04.11  16:08

               신고

            • 창윤형제, 요한이가 너무 예뻐요... 축복합니다. 혜은 자매도 몸조리 잘하고 있나요? 학업과 가정, 믿음 가운데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최창윤  2010.04.19  22:40

               신고

            • 감사합니다. 목사님. 혜은이도 잘지내고 아이들도 잘지내요. ^^
            • 정연미  2010.04.12  02:31

               신고

            • 어머 어머 어머~~~너무 예뻐요^&^ 집안 가득 웃음 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요
              행복한 가정에 항상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 최창윤  2010.04.19  22:41

               신고

            • 웃음도 끊이지 않지만, 울음도 만만치 않네요~^^. 시끌버쩍하네요. 하하
            • 이선영  2010.04.19  03:49

               신고

            • 끼야악!!너무너무 귀엽다.요한이 요셉이.(요한이 누구 닮았나?) 몇일 전에도 집사님들이랑 요셉이 이야기 하며 너무 보고싶다고 이야기 나눴는데 이렇게 사진 올려주는 센스 감사해요.바쁘겠지만 가끔 사진 올려 주세요.아이들과 행복하고 건강하게 하나님의 사랑이 늘 충만한 가정 되기를 기도합니다.
            • 최창윤  2010.04.19  22:45

               신고

            • 요셉이를 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혜은이랑 빅토리아에 있었을 때를 많이 기억하는데,
              그때마다 집사님들이 많이 생각나네요. 혜은이는 요한이는 저를 많이 닮아서 좋아하네요.^^
            • 이순희  2010.04.30  14:28

               신고

            • 그렇케 언제나 그랬드시 섭섭하면서 아쉽고 안타깝고 아련하게멀어져가다가는 순간잃어버리듯 잊쳐저가는
              그런 만남들이었던가요? 귀한 섬김의 본을보였던 두분의 선생님!!은혜.창윤 선생님!
              잠시동안 한공동체를 함께섬겼던 분들이지만 아마도 많은 분들에게 두분은 오래오래 기억되실 선생님들 이실거예요.어느곳에가셔도 늘그럻게 사랑과 순종의본을보이실 선생님들........
              반갑군요. 그리고 아이들 너무귀여워요.둘째 축하하고 축복합니다.아빠와 붕어빵이네요.
              산모 건강 유의하세요. ( 오랬만에 오늘에서야 이곳을 들어와보니 요럻케 예쁜아이들이방문을.....)
            • 최창윤  2010.06.17  00:17

               신고

            • 안녕하세요. 이순희 집사님~^^ 저희가 더 감사하고 또 아쉽네요. 빅토리아교회가 저희들의
              고향이죠. 집사님들과 목사님, 사모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그 모든 일들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꼭 찾아뵐께요. 아마도 올 후반이 될 것 같네요.^^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2964 Richmond Rd, Victoria, BC V8R 4V1 | Phone : 250-415-8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