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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정  2009.02.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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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수고하시는 짐사님 감사합니다.그러기에 하나님께서 귀히쓰기위해서
            임직자로 세우심을 축하드립니다.나는 비록미약하며 나는비록 작더라도 나는아네
            주에자녀삼으신것을 그누구도 해치못해 난 주의 자녀요 지극히 당연하면서도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집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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