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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정  2008.12.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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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상 나그네 길을 지나는 순례자 인생의 거친들에서
            하루밤 머물고 천국의 순례자 본향을 향하여 본향을 향하네
            너무나도 의미가 심장을 자극합니다.한해를 마무리 하는마지막 주일에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었음을 ~~~수고하시는 집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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