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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건  2008.11.0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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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요즘 모습이 힘들어 보이시든데~~~힘네세요~~예전의 활기찬 모습이 더 좋든데~~~ㅎㅎㅎ
          • 김준정  2008.11.0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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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래루야! 하나님을 위한 어떤일에도 양보란 있을수 없는일이죠! 그런데 겸손에서 오는것이 무슨&&&&& 내가 보기에 이순이집사님이 마치 좌절이라도 아니 자신이 변하기라도 한것같은 말씀은 거두세요.주님은 다 알고계십니다.그리고 옛 그모습이 더 예쁘거든요.속히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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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순  2008.11.0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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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힘내세요
            화이팅~!!
          • 김지선  2008.11.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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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그동안 많은 일들을 감당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은 다 몰라도 주님은 아십니다.
            그 자리에서 버텨 주시기만 해도 됩니다.. 그것만으로도 저희들은 기운이 납니다... 앗싸!!
          • 이지나  2008.11.05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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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힘내세요!우리가 있잖아요..이번 집회를 통해 누구보다 집사님이 은혜를 담뿍 받으시기를..
            그래서 주님께서 이 집회를 준비하시고 계획하셨나봅니다.주님의 사랑을 함뿍 느끼시고 그 사랑을 품고 살라고..변덕스러운 날씨!건강도 조심하시고 언제 다시 우리함께 운동 시작해요.주님 잘 따르려면 체력은 기본으로 다져야겠더라고요.집사님!화이팅!
          • 이재정  2008.11.0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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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힘드신부분들 이번 집회때 주님이 꽉꽉 채워주실꺼예요..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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