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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진  2008.11.1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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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가보고싶고 듣고싶고 그러네요 거기에 모인 모든분들이 부럽습니다! 은혜의물결이 감동의물결이 여기까지 넘칩니다!
          • 이순희  2008.11.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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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렐루야 !서집사님! 오래만이예요, 이번집회를기다리면서 집사님많이생각했어요.집회중에도 집회가끝난 지금도요.혹시 집사님 달려오시기라도 하지않을까???함께동참하시고싶고 또꼼꼼히준비해주고도싶고 온통

            신경이 이곳에 있을것같더라구요.이시간들을보내면서 옛날집사님과 함께했던날들. 서로이런저런나누며

            의논했던 날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새롭게그날들이 그리웠읍니다.이곳 은혜교회는 집사님 안계신 빈자리를 김지선집사님이 꽉꽉채워가시며 수고를많이하고계심니다.이번집회에도 김지선집사님 서연심 이재정 호정주 이지나 집사님들 외 몄몄집사님들이 혼신을다해 헌신 봉사로 작은 안전사고하나없이 무사히 은혜롭게 맟췄읍니다 . 물론서집사님의 기도덕도 빼놓을수 없을거고요.또보이지않게

            남자집사님들의수고와 헌신을보며 바울이 빌립보교회에보내는 편지속에 강조된 "한마음으로 서서. 한뜻으로 . 협력하여 마음을같이하여 . 같은사랑을가지고 뜻을합하여 . 한마음을품어"등.....

            에 걸맟는 모습들이아니었나 싶고 "그리스도의 복음에합당하게 생활하라 " 에 실천하는 귀한모습 들을 보는듯 했읍니다. 빅토리아교회들이 하나 되는것같은 감격에 시간들이기도 했읍니다.

            2월 이전에 집사님 만나게 되길 기다리며........

          • 서경진  2008.11.1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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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반갑습니다 온통 생각이 그쪽으로 향해있었던것 집사님은 알고 계셨군요! 그 은혜들을 함께 나누며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모든분들이 수고하시고 헌신되어진모습들이 상상이 됩니다. 모쪼록 빠른시간안에 달려가고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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