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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영  2011.06.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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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때 자리 그립다.김목사님 밥이 마음에 안드셨나요?^^
            마음이 전해지는 활짝 웃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받은 은혜 많이 뿌려주삼
          • 조용완목사  2011.06.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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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가 아니라 잔치네요. 늘 잔치같은 삶으로...
          • 서연심  2011.06.0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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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웃는 모습으로 섬기고 싶습니다.
            섬김을 받고, 또 나누고~
            이것이 천국잔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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