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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정  2009.10.26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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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수고하십니다.자진해서 중보기도에 나가 참여하는것이어야 할터인데
            항항 그 수고를 아끼지않으시는 집사님 고맙습니다.야간에 나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이해하실줄 믿습니다..최창윤 집사님 사랑합니다.!!
          • 최창윤  2009.10.29  08:46

             신고

          • 집사님이라니요. 형제로 불러주세요.^^, 장로님께서 이렇게 신경써 주셔서 감사하고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나오시는 모든 분들도 한 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가 응답되어질 때마다 신기하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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