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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정  2009.02.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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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집사님은 본이 되는 말씀 행동이 눈에 보입니다.무엇보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오로지 주님만 의지하고 사는것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복잡한 현실사회를 모르는채
            뒤로하고 말이죠.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집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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