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subImg01
          • 김준정  2008.11.05  09:17

             신고

          • 할렐루야! 역시 집사님은 한차원높은 위치에서 말씀을 보시는것이 아름답습니다.
            남들을 보는 시야도 겸손 ,자비 ,사랑으로 이세사을 산다면 주님께서는 더없는기쁨으로
            우리들을 감싸주실것입니다.부족한 우리 죄인들이지만 위의 말씀을 붙잡고
            노력하며 살아갑시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김지선  2008.11.05  10:07

             신고

          • 황집사님!!! 댓글에서 뿐 아니라 이렇게 뵙게 되니 반갑습니다.. 집사님, 새벽기도 벌?받는다고 말씀으로는 툴툴툴 하셨지만..
            오늘 새벽 멋졌습니다!!! 내일도 뵐수 있는 거지요?? 화이팅!!
          • 정해순  2008.11.05  15:09

             신고

          • ㅎㅎㅎ~

            새벽 기도에 동참 하신것을 환영합니다

            홈피든~ 교회든 ~

            집사님의 멋진 행보

            기대 할께요~^^
            화이팅~!!
          • 황순건  2008.11.05  16:37

             신고

          • 장노님.김지선집사님.정해순집사님.과찬의 말씀고맙읍니다 저는 아직~~~도~~~~~~부족합니다````
          • 이재정  2008.11.06  00:23

             신고

          • 와~~~이렇게 게시판에서 만나니 더좋네요..감사해요..
          • shuara  2008.11.06  00:34

             신고

          • 보이지 않게 애쓰시는 듀 분의 마음이 참 감사합니다...^^
          • 서연심  2008.11.06  04:03

             신고

          • 황집사님 두분~ 요새 너무 모습이 뵙기 좋아요.목장예배때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덕현  2008.11.06  19:42

             신고

          • 이렇게뵈니 반갑네요
            큐티에서도 만나면 더 반가울꺼 깉은데요
            숙제가지고요
          • 조용완목사  2008.11.07  05:45

             신고

          • 우리도 이러하답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