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subImg01
          • 김준정  2008.11.01  12:19

             신고

          • 음악은 대개 그곡에서 감정을 느끼는 줄 아랐는데 이가사는 일절만 가지고도 나같이 음악에 천박한 사람도 마음속에 심금을 울리는데 탁월 하신 이웅휘지휘자께서 택하신 찬양곡이야 더 말이 필요치 않겠지요.나도 이가사를 적어가겠습니다.찬양대의 수고를 위로하면서 기대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