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 subImg01
          • 정덕현  2008.10.07  16:20

             신고

          • 장노님 김시합니다
            건깅하시고 기도많이해주십시요
            다시 감사드립니다
          • 호정주  2008.10.07  16:51

             신고

          • 교회홈피에서 장로님을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
            장로님,멋지세요.
          • 조용완목사  2008.10.07  21:04

             신고

          • 장로님, 화이팅.... 이제 장로님 밑으로는 무조건 홈피에 들어오셔서 활동하셔야 합니다... 변명을 될 수가 없게 하시는 장로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서연심  2008.10.08  01:37

             신고

          • 장로님, 안녕하세요? 홈피에서 자주 만나뵐 수 있을것 같아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저희들 많이 격려해주세요.아주 큰 힘이 된답니다.
          • 김지선  2008.10.08  02:02

             신고

          • 오뽜~~ 아니, 장로님... 이곳에서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용기와 격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이재정  2008.10.08  08:16

             신고

          • 첨엔 누구신지 몰랐어요..죄송합니다...장로님 센스쟁이 시군요...ㅋㅋㅋ
          • 정해순  2008.10.08  08:17

             신고

          • 와~대단 하십니다.......장로님 화이팅......복받으 실거에요........^^
          • 김준정  2008.10.14  12:31

             신고

          • 이제는 쓸모없는 백발인줄 알았는데 우리 은혜장로교회 성도 여러분의 격려말씀에 감격하여 새삼 용기가 납니다.특히 평생토록 오빠라는 말 한번듣지 못하다 김지선집사님의 그 한마디가 주께서 주신 젊음인듯합니다.고맙습니다.여러분께 말씀이 너무좋아 보내드립니다.~~~~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조흔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말을 그치며 입술로 거짓을 하지말고 (벧전3:10)~~~무엇보다 뜨겁게 서로 사랑 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 4:8) 아멘
          • 이지나  2008.10.14  23:36

             신고

          • 미처 댓글을 달지 못했는데 다시 장로님의 글을 대하니 너무 귀하고 좋아서 뒤늦게 몇자 적습니다.
            언제나 인자하시고 자애로우신 장로님 모습처럼 저도 주님을 향하는 그 모습이 그러하기를 소망합니다.적어주신 주님의 말씀이 오늘 하루 저의 삶에 큰 힘이 되겠습니다.사랑합니다..건강 조심하세요!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