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목사님 저희 소식을 보냅니다.
원주민 청소년 틴캠프를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이 여러 액티비티를 통해 즐거워 하며, 말씀과 집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자원봉사지로 수고하신 백인들도 보람있어 하며 더 원주민들을 품는 기회가 되었는데... 특히 음식을 감당하신 샌디는 캠프에 은혜받고 평생 주방을 감당하겠다고 고백을 하셨습니다.
포트 알버니에서 온 브루크는 아빠도 없이 이곳 저곳을 다니며 돌봄 받지 못하고 살아서 마음이 딱딱한 아이 였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많이 사랑을 받고 우리와 주님께 마음을 열려 교회도 가겠다고 합니다. 브르크가 주님 안에서 잘 자라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말코에 사는 제이미와 케이시는 이번 캠프에 청소년 리더로 섬겼는데, 다음 캠프 때 조금더 잘 훈련되어 원주민 청소년을 주님께 인도하는 자로 자라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스티스는 이번 캠프로 남자 아이들의 리더로 훈련되어 가기를 원하는 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3개 지역의 원주민 마을에 여름 아웃리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원주민 청소년 여름 틴캠프를 위해 시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 잘 준비하도록 지혜와 능력을 주시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바울.송유순.다니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