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선교 경과보고
Good news Mission.
우리 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리오며 북한선교 경과보고를 드립니다.
지난번 사역지에서 85일간 감금을 당 할 때에 수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과 격려로
다시 자유롭게 풀려나오게 된 것을 모든 후원자님들과, 주위의 친구친지들, 그리고 식구들과,
우리 하나님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아버지께 돌립니다.
그동안 보고편지 한 장 제대로 보내 드리지 못하면서 기도와 안타까운 심정으로
약 1년 가까이 안식년을 보내면서 파송한 본 교회를 섬기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85일 동안 감금된 상태에서 긴 휴가를 강제로 하면서 다시 기억도 하기 싫은 일들을
생각하면서 북한 땅! 동족들!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감금에서 풀려난 후 (07년11월3일-08년1월26일.) 3월 달부터 10년 동안 하던 사역을 다시
계속 하기로 하고 그동안 함께 팀으로 동역하던 미국에서 온 젊은이들을 잠시 철수 했다가
다시 북한으로 보내서 약500명의 북한 동포들을 먹이고 돌보는 일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구강병원 직원들과 가족들 (약38명), 고려병원 직원들과 가족들 그리고 환자들(47명)
산원병원 직원들과 가족들 및 환자들 48명), 창평 유치원 (어린이 340명, 직원30명)
이렇게 하여 모두 약500여 명이 넘습니다.
물론 직원들의 식구들까지 포함을 하면 더 많은 수자이겠지요.
매달 쌀 한 포대 (25Kg)와 부식물과 석탄과 기타 선물들과 구제 등등,
그리고 3개 병원 1개 유치원 직원들에게 매일 따끈한 점심식사를 제공 해 드리고
각 병원에서 꼭 필요한 크고 작은 의료기구들과 재료들을 포함해서
매월 미화 6.000.00달라. 이상을 그동안 개인, 단체, 교회에서, 후원해 주신 후원금과
저가 사업을 해서 북한에서 사역하는 우리 팀들에게 매달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상세한 장부 보고서는 우리 팀들이 잘 보관 하고 있습니다.
작은 종은 1년 동안 안식년을 지내고 내년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국과 북한을 오가며 계속 사역을 하고자 준비하는 중에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생각을 하면 생각 할수록 정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사명이란 이렇게도 강하고 끈질긴 것인지 미처 몰랐습니다.
북한동족을 사랑하는 선교동역자님들에게 뜨거운 기도와 정성 어린후원을 기대하면서
계속 하나님의 나라가 북한 땅에 자유롭게 확장 임 하시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소망을 하면서 그동안 사역을 보고 드립니다.
더욱 상세한 보고를 혹시 원하시면
저의 웹 www.JLNK91.ORG 로나, E-Mail. gnmkim@gmail.com 으로 연락을 주시든지
전화, 1-780-438-5412로 연락을 주시면 성의껏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북한동역자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항상 넘치시기를
기도드리오며 간단하게 보고 및 문안드립니다. 부족한 인생 김 재열 선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