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섬기시는 김용균 선교사님께서 소식 주셨습니다
척박한 환경속에서 오로지 주님의 말씀 붙잡고 나아가시는 선교사님과 그 땅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선교부
선교부장님과 선교부, 및 모든 성도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항상 격려해 주시는 조목사님도 큰형님처럼 든든하시지만,
빅토리아교회도 제게는 아주 든든한 버팀목이랍니다.
선교사에게 기도해주는 교회가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요.
제가 방문했을 때 따뜻하게 맞아 주시던 기억도 바로 엊그제 같기만 하구요.
항상 마음으로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교회의 사역과 모든 성도분의 가정에 주님 주시는 평안과 축복이 가득하기
를 기도하겠습니다.
- 사랑과 기도의 빚을 지며 살아가는 김용균&김은주 선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