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예배'를 통해 우리도 마리아처럼 주님을 진정 사모하여 예배와 봉사, 섬김을 다하고 있는지 돌아보며 우리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섬겨서 열매를 풍성히 맺고 기쁘게 살아가기를 소원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깨뜨리지 못한 옥합은 없는지 되돌아보며 이 가을 주님과의 사랑에 더더욱 빠져들기를 기도했습니다.
늦었지만 새목자로 부임하신 서연심집사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울목장에서 아둘람목장으로 오신 홍현정집사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푸짐한 보쌈에다 월남쌈까지 대접해주시고 올겨울 포근히 보낼 수 있게 털신까지 준비해주신 김정화성도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빠쁘신 중에도 도토리묵만들어 달려오신 백수진 부목자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