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은 ' 요셉, 감옥에 갇히다!'라는 제목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노예가 되어도, 감옥에 갇혀도 그곳이 어디든지 하나님과 함께 하심을 믿으며
최선의 삶을 살아냈던 요셉의 믿음이 우리 모든 미라클젠 친구들의 믿음이 되길 소망합니다. 

예배 후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마음에 품기를 소망하며 키링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