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은 '꿈꾸는 요셉, 노예로 팔려가다'라는 제목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꿈을 주시고, 꿈을 간직하게 하시고, 또 꿈을 이루시는 분임을 
기억하여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는 미라클젠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