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지난 8월 9일과 16일 그레이스젠은
'믿음은 바라봄이다, 믿음은 기다림이다'라는 제목으로
믿음 시리즈 마지막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수련회를 앞두고 믿음 시리즈 말씀을 통해 신앙을 점검하고 
세워가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사로 임명된 박주은 선생님과 새 친구 소율이의 인사와
환영의 시간도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