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은 '야곱, 이스라엘이 되다'라는 제목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두려움 앞에서 선택한 것이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었던 야곱의 모습 속에 
우리 역시 결국 선택하는 것이 하나님이길 기도합니다. 

예배 후에는 8월 말씀 암송 발표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