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프라미스젠 청년부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보며, 영화 예배를 드렸습니다.

<더 쵸즌> 성경 드라마 감독의 인터뷰와 같이,
예수님의 수난의 과정을 외면하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기적의 순간에만 함께하고,
십자가 앞에서는 외면하고 돌아섰던 무리들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기억하며,

우리에게 이미 익숙해진 그분의 십자가를, 
다시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로마서 5장 8절의 말씀을 삶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모든 수난의 과정을, 
평생에 기억할 수 있는 믿음의 청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