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프라미스젠 청년부가 브라잇 엔젤 파크에서
야외예배와 친교의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의 예배당에서,
공중의 나는 새와 들풀도 먹이시고 입히시는 그분의 섬세하신 지키심을 기억하며
함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엘리샤 권사님의 섬김으로 맛있는 바베큐 파티와,
물놀이도 진행하며 행복한 친교의 시간을 보내었답니다!

오늘 하나님 안에서 한 걸음 더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하게 된 프라미스젠 청년부가 된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