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은 '텐트 밖, 빅피쳐'라는 제목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작아진 마음으로 인간적인 대안을 찾기보다 
하나님께 솔직한 마음을 말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어린이들이 되길,
모든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믿음의 어린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