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은 '나그네, 세상을 구하다'라는 제목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보이는 것과 다르게 세상의 주인은 어제나 오늘이나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는 우리 미라클젠 친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예배 후에는 7월 말씀암송 발표와 8월 찬양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