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은
'Best friend, Best choice'
라는 제목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가장 좋은 선택은 나의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아이들의 마음에 심겨졌길 기도합니다.
예배 후에는 지난 주일 성경퀴즈대회 시상과 공과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어디에 있느냐보다 누구와 있느냐를 중요하게 여기는 미라클젠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