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은 '보이지 않아도, Go!'라는 제목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에 한달 동안 암송했던 말씀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말씀이 쌓여,

아브라함이 보여준 땅이 아닌, 보여줄 땅으로 발걸음을 옮겼듯이
보이는 것을 따라 선택하기보다, 보이지 않아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이땅을 살아내는 미라클젠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