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부터 은혜교회 온 세대가 아브라함 시리즈로 말씀을 시작했습니다.
미라클젠 역시 창세기 11장의 바벨탑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던 시대가 어떤 시대였는지 배웠습니다.

소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는 살아 숨쉬어 나를 둘러쌓고 있음을
날마다 느끼며, 누리는 미라클젠 어린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