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프라미스젠은 요한복음 8장 31-36절을 주제로,
진리가 우리를 자유하게 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함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죄의 종으로 살아가지 않고, 말씀 안에 '거하는' 청년들이 되기를,
출애굽기 21장의 종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 자신의 귀를 내어주며
진리 안에서 사랑의 매임을 받아 살아가는 우리 청년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