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프라미스젠 청년부는 공동체 시리즈 설교 <지어가는 중입니다>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소음이 있다는 건, 지어지고 있다는 것"을 주제로,
공동체 안에 갈등과 소음이 생겼다면,
그것은 공동체가 망가졌거나 실패했다는 뜻이 아닌,
지어지고 있다는 증거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프라미스젠 청년부가 우리 공동체의 모퉁잇돌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을 주장하게 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