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미라클젠은 야곱과 에서의 장자의 명분 쟁탈전 말씀을 들으며,
눈 앞에 있는 달콤한 유혹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믿음의 어린이가 되기로 결단했습니다!

예배 후에는 졸업 예배를 위한 찬양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