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프라미스젠은 <지어가는 중입니다>를 주제로, 공동체 시리즈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은 시리즈 설교의 첫 주로 "공동체 입주 안내서"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공동체로 부르셨는지 함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프라미스젠 청년들이 서로에게 하나님의 얼굴을 보여줄 수 있는
귀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