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순서로는 어버이 주일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 편지를 작성하였고, 커피타임에는 직접 준비한 스낵컵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섬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정의 달인 5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정과 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감사가 풍성히 고백되는 한 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