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미라클젠은 아브라함이 롯의 목자들과의 갈등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고 양보를 선택했던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사랑하는 미라클젠 친구들이 언제나 나에게 '복' 그 자체이신
가장 좋은 예수님을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눈 앞에 있는 욕심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섬기며 믿음으로 양보할 수 있는
믿음의 어린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 후에는 프리지아 예배를 위한 찬양 율동을 연습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