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은 미라클젠의 9명의 아이들과 함께했던 4주간의 제자훈련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전도사님 집에서 제자훈련 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식탁교제를 나누었답니다!

앞으로 오늘 배운 주기도문의 기도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에서 누리며
그분의 뜻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