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프라미스젠 청년부는 부활절 이후,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를 만나, 말씀을 풀어주시고 떡을 떼어 주신 예수님께서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을 가르치시고, 떡을 떼어주심을 기억하며
예루살렘 향해 다시 돌아가기로 결단하는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들이 현상이 아닌 말씀을 붙잡음으로,
다시 돌아가야할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