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프라미스젠 청년부는 <엔딩크레딧 맛집>이라는 주제로,
'죽음'에 대해 깊이 묵상하는 인생이, 가장 지혜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죽음 너머 영원한 생명에 가치를 두고,
가장 빛나는 이 청춘의 시기를 주님께 드릴 수 있는 믿음의 청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전정훈 담임목사님 오셔서 청년들을 격려해주시며, 기도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