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내내 내린 비로 이동에 다소 불편함은 있었지만, 그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가득 채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저녁마다 숙소에 모여 하루 동안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며, 매일매일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성도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차량 봉사와 인솔 교사로 헌신해 주신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생들이 믿음의 자녀로 든든히 성장하여 이 시대를 이끌어갈
믿음의 주역이 되기를 함께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