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이번주 그레이스젠은 요한복음 13장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셨던 이야기를 중심으로
말씀 나눴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이신
섬김의 본과 넘치도록 부어주신 사랑을
나누고 전하는 믿음의 자녀들 되길 소망합니다.
이번주는 온타리오로 이사가는 홍민기 학생과
한국으로 돌아가는 송영찬 선생님 마지막 인사와
기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쉬운 송별의 시간이지만
이들이 가는 곳곳마다 주님이 함께하시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흘러가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