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레이스젠은 마음 시리즈 설교를 통해 ‘미움’이라는 감정에 갇히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3월 첫째 주에 생일을 맞은 친구들을 함께 축하하며,
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