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미라클젠은 우리의 죄를 해결하러 오신 예수님에 대해 함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소중히 여길 수 있는 미라클젠 모든 어린이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