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새가족 팀에서 새가족 환영 파티를 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이 된 것은 교회 장로님과 중직자들이 손수 손을 걷고 서빙을 하고 그릇을 치우고, 설거지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수고해 주신 새가족 팀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