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요셉, 윤시온 남매를 데리고 한국에서 오신지 이제 몇주 밖에 안 되셨습니다. 무서운 속도로 빅토리아에 적응하고 계신데요..벌써 금요기도회까지 나오신다는...목사님, 이분 멤버십 공부 월반 안되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