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연락되고 시간되는...예비하신 지체들이 나나이모에 다녀왔습니다
날씨? 엄청 화창하여 주셨구요


방향이 각기 다른 세 분 ㅎㅎ(문진희성도님, 종서군, 정해순선생님)
우리는 다 양 같아서...각기 제 길로 갔거늘...ㅋㅋ


자~ 이제 시작해 볼까?
장로님 가져오신 저~걸로 조개 무지 긁어 모아 주셨다는^^
(김준정장로님, 박은희사모님, 은서양)


풍경 1


풍경 2 (이신정집사님, 조경선집사님)
저 멀리 아그들은 무얼 하고 있을까?


얘들아~뭐 하니?


"게 잡았어요~~" (신난 아이들-하민이 나단이...우왕 귀엽)


고물고물 아가들 손에 잡혀주신 꼬물꼬물 아가 게들^^(앗 지렁이도 한 마리 있당)


또 다른 아가들은...지영이, 하빈이, 하영, 종서군


지영아, 이거 봐라~


완벽 무장 종서군 (조개, 너 오늘 임자 만났다!)
예쁜 핑크 장화는 이쁜 나현이꺼^^


홀로 묵묵히 한 우물만 파주신 베테랑 정해순선생님
(진짜 임자는 여기 있었다~옹)



왠지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지는 두 분 목사님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두분의 포즈가 똑같아용♬)
뭔가 다를거란 기대에 아이들도 다가온다 ㅋㅋ


모두 함께 조개 파(짝짝 짝짝) 주께 영광 돌리세(짝짝 짝짝)???


허리는 찍지 말아 달라는 조은아전도사님의 요청으로...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이라 ㅎㅎ)


전진 앞으로!!


뭔가가...<밀레의 이삭줍기>같은 분위기??


옳지! 그렇게 (GOOD JOB )


Gr7 은서양, ㅎㅎ 조퇴는 즐거워~~


오늘 장로님, 30대의 힘을 발휘하셨다는 소문^^
(사진아, 세워져랏!)


여전히 열심히..아줌마 파워★ (허리 아프시겠당~나는 베짱이)
이신정, 조경선, 문진희, 김남국집사님(은 뭐하시나?^^)


이제 슬슬 마무리...맑은 물에 조개 한번 씻어 주시고


벌써 가긴 아쉬워....
"나단아, 한번만이다~" 삽! 들고 기다리시는 목사님ㅎㅎ


잠시 들러 휴식을 취하고...(아~ 햇살 좋다)
영어가 자유로운 덕에 김남국집사님께서 주문도 해주시고 계산도 해주시고
감솨*^^*

긴 시간 운전하시느라.. 또 몇 분 또한 감사
덕분에 많이 즐거웠구요
조개를 넘 많이 정복했나봐요 ㅎㅎ
담엔 종류대로 75개씩만 잡을게요(세다가 잊어버리지 않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