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주제는 '부흥'이었습니다.
이상준 목사님께서 말씀을 인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12제자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부흥은 약한 자들을 통하여 이루어졌음을 알려주셨습니다.
비록 12제자들은 연약하고 보잘 것 없었지만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심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하여 그들의 옛 본성이 죽고 성령으로 부
활의 능력을 경험하므로서 세계 복음화의 부흥의 불꽃이 되었습니다.
부흥은 우리의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동행하며 예수님을
의지하며 우리가 먼저 변화되어 질 때에 이루어지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날 중보기도 시간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각 개인과 가정, 이 땅 빅토리아
와 캐나다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비롯한 캐나다 전 지역에
하나님 나라의 부흥이 흥성하도록 역사하실 것을 기대합니다.